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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전편제목



1화-시대를 초월한 소녀와 봉인된 소년
2화-사혼의 구슬을 노리는자들
3화-그리운 현실 셰계로
4화-역발의요마 유라
5화-전율의 귀공자 셋쇼마루
6화-불길한 요도 철쇠아
7화-격돌 셋쇼마루vs철쇄아
8화-영주요괴 백발 개구리
9화-뇌수형제 비천 만천
10화-요도격돌뇌격인vs철쇄아
11화-되살아난가면의저주
12화-불쌍한작은악령
13화-검은머리의이누야샤
14화-빼앗긴 키코우의 유골
15화-비운의 무녀 금강의 부활
16화-불량법사 미륵 등장
17화-지옥화가와 움직이는 그림
18화-셋쇼마루와 나락의 결탁
19화-돌아가 카코메! 너의 시대로
20화-비열한 도적 오니구모의 비밀
21화-50년전의 전설! 나락의 정체
22화-떠도는 키쿄우의 영혼
23화-카고메의 외침과 키쿄우의 입맞춤
24화-요괴 퇴치사 산고 등장
25화-계속되는 나락의 모략
26화-밝혀진 사혼의 비밀

<이누야샤 2기>
27화-수신이 지배하는 어둠의 호수
28화-잔혹한 함정에 걸린 미륵
29화-산고의 고뇌와 코하쿠의 목숨
30화-도둑맞은 철쇄아
31화-마음씨 착한 요괴 지넨지
32화-독기 속의 빠진 키쿄우과 이누야샤
33화-사로잡힌 금강과 나락
34화-철쇄아 천생아
35화-명검이 선택한 진정한 주인
36화-납치당한 가영과 요랑족의족장 코우가
37화-카고메에게 반한 코우가
38화-이별이 준 깨달음
39화-조작된 사투
40화-풍술사 카라의 요염한 함정
41화-카라의 춤과 칸나의 거울
42화-깨져버린 바람의 상처
43화-부러진 철쇄아
44화-카이진보의 사악한검
45화-셋쇼마루! 투귀신을 휘두르다
46화-쥬로와 카로
47화-나락에게 남아있는 오니구모의 마음
48화-어려운 결심
49화-잃어버린 코하쿠의 기억
50화-잊혀지지 않는 얼굴
51화-마음을 빼앗긴 이누야샤
52화-막을 수 없는 요괴의 본성
 
<이누야샤 3기>
53화-아버지의 숙적
54화-철쇄아의 비술 폭류파!
55화-돌꽃과 싯포의 첫사랑
56화-안개 속 미녀의 유혹
57화-도원향의 밤(전편)
58화-도원향의 밤(후편)
59화-미소녀 요괴퇴치 지망생
60화-검은무녀! 50년의 저주!
61화-금강과 검은무녀의 대결
62화-끝이 없는 츠바키의 저주
63화-깜찍한적, 홍백무녀
64화-다보탑의 거대한 귀신
65화-청춘의 나날이여, 안녕!
66화-나락의 결계와 카라의 결심
67화-불어오는 배반의 바람
68화-분노의 도전장
69화-얼굴 없는 사나이의 공포
70화-되살아난 오니구모의 기억
71화-처절한 사투의 종말
72화-토토사이의 기묘한 시련
73화-백귀박쥐와 반요소녀
74화-결계를 부순 붉은 철쇄아
75화-효네코 사천왕의 음모
76화-표적이 된 이누야샤형제
77화-효네코족과 두개의 칼
78화-내 사랑 산고
 
<이누야샤 4기>
79화-쟈켄의 철쇄아 탈취 작전
80화-셋쇼마루와 납치된 링
81화-사라진 나락의 행방
82화-현대와 전국시대의 틈새
83화-여자 요랑족과 달밤의 약속
84화-코우가의 신부감
85화-독기로 가득한 도깨비 성
86화-잠자는 공주의 비밀
87화-금강의 고독과 여로
88화-세마리 꼬마 원숭이
89화-이누야샤의 병문안
90화-호죠우군의 고백
91화-수상한 주술사와 검은 키라라
92화-부활한 자들의 야망
93화-가짜 법사 등장
94화-사혼의 구슬을 만드는 자(전편)
95화-사혼의 구슬을 만드는 자(후편)
96화-병에 걸린 자켄
97화-돌아오지 않는 키라라
98화-동굴 속에 갇힌 금강과 카고메
99화-코우가와 셋쇼마루의 위험한 만남
100화-악몽의 진실
101화-추억의 눈보라
102화-망령에게 습격당한 요랑족
103화-되살아난 칠인대
104화-소리 없이 다가오는 독연기의 음모
 
<이누야샤 5기>
105화-철갑옷을 입은 괴물
106화-화염 속의 위기
107화-이누야샤의 눈물
108화-두개의 마음을 가진 사나이
109화-신성한 백령산을 향하여
110화-칠인대의 대장 반코츠의 등장
111화-격돌! 만룡VS바람의 상처
112화-신성한 섬의 결계
113화-신성한 독고저와 등신불의 비밀
114화-코우가의 처절한 싸움
115화-사혼의 구슬 조각을 감싸는 검은 빛
116화-스이코츠의 진정한 모습
117화-화염 속으로 사라진 이누야샤
118화-백령산의 비밀
119화-숭고한 성자의 비애
120화-자코츠를 위한 진혼가
121화-칠인대 최후의 전사
122화-백령산의 사투
123화-나락의 부활
124화-나락의 진정한 목적
125화-마음 속의 어둠
126화-진실된 용기
127화-공포의 건어물 요괴
128화-건어물 요괴와 격투 축제
129화-저구게와 약탈당한 신부
130화-싯포의 비술 마음의 상처
 
<이누야샤 6기>
131화-무서운 저주의 함정
132화-위험천만! 법사의 고백
133화-셋쇼마루를 사랑한 여인(전편)
134화-셋쇼마루를 사랑한 여인(후편)
135화-무신스님 최후의 만찬
136화-투명요괴 퇴치 대작전
137화-족보 속의 여인
138화-요괴 소굴 대탈출
139화-건곤언월도의 부활
140화-영원한 마음, 건곤언월도
141화-부활한 요마, 염제
142화-염제의 새주인, 하쿠도시
143화-아빠 찾아 삼만리
144화-호센키와 마지막 구슬 조각
145화-기묘한 문지기, 고즈와 메즈
146화-새의 무법자 아비공주
147화-만남과 이별, 운명의 사랑 노래(전편)
148화-만남과 이별, 운명의 사랑 노래(후편)
149화-파란을 부르는 파마의 화살
150화-성자를 이끄는 신비한 빛
151화-카고메 본능에 따른 선택
152화-지켜라! 그리고 빼앗아라
153화-잔혹한 운명의 재회
154화-저승과 이승을 잇는 요괴
155화-사혼의 구슬 조각을 지키는 요괴
156화-결전! 셋쇼마루VS이누야샤
157화-나락을 꿰뚫은 창 금강창파!
158화-음모! 장쥐들의 폭주
159화-코하쿠의 결심과 산고의 마음
160화-행복을 부르는 불량 남자친구
161화-미륵 법사 과거의 실수
162화-셋쇼마루님과 함께 영원히
163화-코하쿠,산고,키라라 비밀의 화원
164화-기생번데기와 천하무적 싯포
165화-나락을 쓰러뜨릴 수 있는 최대의 단서
166화-두 사람의 인연, 사혼의 구슬 조각을 써라(전편)
167화-두 사람의 인연, 사혼의 구슬 조각을 써라(후편)

 

<이누야샤 완결편>
1화-나라쿠의 심장
2화-카구라의바람
3화-명도잔월파
4화-용린 철쇄아
5화-요령대성의 시련
6화-모료마루의 최후
7화-아즈사 산의 영묘
8화-별들이 빛나던 중에
9화-명계의 셋쇼마루
10화-슬픔에 젖은 꽃
11화-칸나의 모표
12화-산고의 추억 미로쿠의 각오
13화-완전한 명도
14화-나락의 추격
15화-정통되는 계승자
16화-히토미코의 결계
17화-마가츠히의 사념
18화-인생의 중대사
19화-코하쿠의 조각
20화-사혼의 구슬이 완성 되는 때
21화-나라쿠의 몸 속으로
22화-나라쿠 어둠의 함정
23화-나라쿠 빛의 함정
24화-나라쿠 덧없는 마음
25화-전해지지 않는 마음
26화-내일로

 

 

by 바람의말 | 2012/02/06 16:39 | 트랙백 | 덧글(1)

개 연쇠살해범 강력처벌과 동물보호법 개정서명에 동참해주세요




생명을 경시하고 동물에게 잔인한 짓을 하는 인간은 언젠가 인간에게도 같은 행동합니다.

제발 이런 사람들이 처벌받는데 동참해주세요



ls.or.kr/new/customer/welfare/list.asp?num=140&bname=zetyx_board_issue_01&ct=yes&cpage=1&search=&keyword=&cate1=a


by 바람의말 | 2010/06/19 01:37 | 트랙백 | 덧글(0)

일본의 거짓말 유전자

   
일본의 거짓말 DNA          

일본의 혼네 2009/08/18 08:17         
        
  출처      http://blog.hani.co.kr/blog_lib/contents_view.html?BLOG_ID=chris&log_no=25306        
        
일본의 거짓말은 그들의 핏속에 있는 DNA요 유전자다. 1603년 에도막부가 성립하기 전까지 국가의 형태를 이루지 못하고 제멋대로 서로 죽고 죽이는 살육을 일삼던 피바람부는 약육강식 승자독식의 풍토에서 제대로된 문화와 윤리도덕이 성립할 수 없었던 것이 그 연유다.                
        
                 
 그래서 그들은 칼을 제일의 윤리로 삼고 거짓말을 일삼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아니하며 거짓말로 상대를 속이면 쾌감을 느낀다. 일본 최초의 역사서라는 고사기에는 거짓말로 상대를 물리치고 자랑하는 것이 많이 나오고 일본의 관서지방 사람들은 예로부터 "진실도 거짓도 말하지 말라"고 하며 애매모호한 태도를 부추겼다.                 
        
                 
   그래서 혼네와 다테마에는 일본역사 속의 진실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거짓말은 윤리와 도덕에서 가장 강조하는 나쁜 것인데 일본속담에 "거짓말도 방편" 이라는 말이 있으니 서양의  "정직이 최선의 방책" 이라는 속담과 얼마나 많이 다른가?                
        
                 
        
일본무사들은 예로부터 가면극과 만담 가부키 등을 즐겼는데 교겐 즉 광언(狂言) 이라는 희극이 있다. 근데 광언이란 거짓말을 말하는 것으로 거짓말로 청중을 웃기는 것이니 이들이 얼마나 거짓말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다. 작년 우리 TV에서 거짓말하다가 혼난 연예인들도 일본TV가 이 광언을 본따 하던 짓을 모방한 것이니 얼마나 한심한가?                
        
                 
        
니시베 스스무는 일본 극우파의 논객으로 그들의 시각을 대변하면서도 <일본이 추락하는 50가지 이유> 라는 책에서 “일본인은 거짓말장이다. 거짓말을 하고도 태연한 일본인들은 말에 책임을 지지 않는데 정말 화가 난다” 라고 단언하여 비판했다.                
        
                 
        
마아쿠스 도시코 는 자신의 책 <연약한 남자와 들뜬 여자의 나라> 에서 “외국인은 미안하다, 죄송하다는 진심의 의미인데 일본인은 거짓으로 의례적으로 하는 말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들의 사과는 거짓인 것이다.                
        
                 
        
이렇듯 자타가 공인하는 거짓말의 대가인 일본인들이 역사를 왜곡하는 교과서를 만들고 갖가지 거짓말과 조작으로 독도와 동해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은 그들의 속성상 당연한 것이다. 여기에 "시끄러우면 너희만 손해" 라는 일본의 지시를 따르는 바보들이 바로 친일파다. 그래서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고 미국신문에 광고내는 김장훈은 일본의 속을 정확히 꿰뚫어 본 놀라운 통찰력을 가진 것이다.                
        
                 
        
수많은 할머니들이 수치를 무릎쓰고 나서서 증언하고 심지어 일본인들조차 인정하고 많은 기록이 발견된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도 증거가 없다며 부인하고 미국을 비롯한 세계25개국의 의회가 "사과하고 보상하며 일본청소년에게 옳바른 역사를 가르치라" 고 결의했지만 일본은 강제성이 없다고 외면하고있으니 이들에겐 거짓말 DNA가 핏속에 있는 것이다.                
        
                 
        
일본 거짓말의 하이라이트는 급기야 그들이 신이라 부르던 사나이 히로히토를 대상으로 삼는다. 1945년 8월 15일 히로히토 일왕이 항복을 선언했을 때 일본 군부의 거짓말은 바로 항복문서를 일본말로 번역하여 국민들에게 발표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다.                
        
                 
        
항복문서에는 영어로 “항복한 때부터 천황과 일본정부의 통치권한을 연합국 최고사령관에게 종속한다”라고 명시되어 있었으나 일본정부가 국민에게 발표한 성명서에는 맨 마지막의 “종속한다”  라는 표현을 “제한아래 두기로 한다” 로 바꾸어 발표한 것이다.                 
        
                 
        
천황은 신이라 선전하고 천황의 명령이라며 무조건 복종할 것을 국민들에게 강요했었으니 신의 권력을 맥아더 사령부에 종속시킨다면 국민들이 반발할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그런 거짓말로 국민들을 속였던 것이라고 미국사람들은 추측한다.                 
        
                 
        
일본은 1946년 1월 1일 히로히토가 발표한 인간선언문의 내용도 속 시원하게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있다. 히로히토는 "자신은 신이 아니며일본인이 우월한 민족도 아니고 세계를 지배할 사명도 지니고 있지 않으며 일본이 타국의 주권을 침해하며 침략전쟁을 일으켰다"고 시인했다.                
        
                 
        
그러나 오늘날 일본은 이런 사실을 국민들에게 철저하게 감추고 일왕은 전쟁책임이 없다고 나팔불고 일왕에 대한 영화도 드라마도 만들지 못하게 하고 책도 쓰지 못하게 하며 그들의 무덤에도 접근 조차 못하게 한다. 오에 겐자부로가 "일본의 가장 큰 벽은 천황이다" 하고 한탄한 것은 멍청한 일왕의 조작된 이미지가 탄로날까 두려워 막고있기 때문이다.                 
        
                 
        
결국 멍청한 히로히토는 살아서도 거짓말의 대상이 되더니 죽어서도 거짓말의 대상이 되었다. 히로히토가 죽은 날은 공식적으로 1989년 1월 7일인데 그가 죽은 날은 마침 동경의 선물시장 개장일과 같았다. 그래서 일본 정부는 모처럼 있는 경제 발전의 호기를 천황이 죽은 날과 겹쳐 축제 분위기를 망칠 우려가 있어서 죽은 날짜의 발표를 뒤로 미루었다고 한다.                 
        
                 
        
돈을 위해 왕이 죽은 것을 숨기는 이런 짓을 보면 이들의 거짓말은 가히 세계적 수준임을 알 수 있고 일왕이 신이 아니라 허수아비임이며  살아서는 일본 군국주의자들에 등 떠밀려 이용당하고 죽어서도 그들의 후손들에게 조롱당했으니 일본인들이 신이라 떠받들던 것이 허망한 거짓말임이 완벽하게 증명되는 셈이다.                 
        
                 
        
자기 왕을 신이라 부르라던 거짓말도 모자라 그가 죽은 날까지 속이는 일본인이다. 이들이 역사를 왜곡하고 우리땅 독도와 동해를 자기땅이라고 우기는 것은 식은 죽먹기다. 더욱 가관인 것은 뻔히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대다수 일본인들이 침묵하고 동조한다는 것이다.                
        
                 
        
일본 속담에 “75일만 지나면 잠잠하다” "자꾸 말하면 거짓도 진실이 된다"라는 말이 있다. 일본인들 끼리도 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바보일 뿐이다. 우리는 일본인의 거짓말은 그들의 피 속에 있는 유전자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들에게 잘못의 인정은 없다. 다만 거짓변명만이 있을 뿐이다. 오죽하면 속을 터놓는 진실한 친구가 한명도 없는 것이 일본의 특징이라고 한탄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우리조상들은 양심을 가르쳤고 옳고 그름을 따졌다. 조선의 왕이나 선비들은 후세에 역사가들이 자신을 어찌 평가할지 두려워했다. 중종 때 기묘사화를 일으켜 조광조를 비롯한 수많은 사림의 선비들을 죽게 만든 남곤은 자신이 죽을 때 자신이 역사에 지은 죄를 깨닫고 나쁘게                 
        
기록될까 두려워 평생 쓴 글과 문집을 모두 불태우며 한탄했다고 한다.                 
        
                 
        
김일손이 연산군에게 사초를 보여주지 않아서 일어난 무오사화에서 보듯이 조선의 왕조실록은 왕의 잘못이나 관료들의 잘못도 모두 기록하여 후세의 역사적 판단을 기대했으며 실록을 편찬 중에는 왕이 볼 수 없도록 장치를 해놓고 이를 기록하는 사관들은 온갖 박해를 무릎 쓰고 왕과 신하들의 잘 잘못을 기록했던 것이다.                 
        
                 
        
이런 양반의 나라 조선은 100년전 그들의 거짓말 DNA를 몰라서 김옥균도 당했고, 동학혁명군도 웃으며 접근하는 일본스파이 덴유교도들에게 속아 혁명에 실패했고 마침내 나라를 빼앗겼던 것이다.                
        
                 
        
윤리와 도덕의 가르침이 없던 나라인 일본에서 잘못된 명령을 수행하는 일본인에겐 수치심도 비굴함도 없다. 잘못을 용서하면 복수한다고 또 시도하는 것이 그들의 습성이다. 이런 일본인을 두고 와타나베 히로시 동경대 교수는 "개의 의리" 라고도 했다.                
        
                 
        
눈에는 두눈 다, 이에는 이빨 몽땅 다.... 실상 이게 일본을 대하는 방법이다. 드라마 친구에서 준석이가 말했듯이 확실하게 무서움을 보여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내가 연구하고 공부한 일본인이라는 것을 말해야 하는 나도 괴롭다. 왜냐면 우리가 아는데로 일본은 확실히 강자에 약하고 약자는 짓밟아 버리는 풍토이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 이미 일본의 거짓말과 왜곡 조작은 거의 들통났지만 일본은 애써 외면하고 미국에 눈감아 달라고 응석이나 부리고있으니 일본경제가 몰락하는 첫째 이유는 일본의 거짓된 이미지가 탄로나면서 실망한 세계인의 외면을 받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 (정치적인 내용 생략)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한국인은 일본인처럼 옳지 못한 것에 눈감고 동조하며 고분고분 순종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의 유전자는 저항정신이라는 것, 일본군도 이승만도 박정희도 전두환도 모두가 국민의 손으로 단죄되었다는 사실을 MB도 일본도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다.                 
        
                
        
일본인은 남을 속이고 거짓말할 때 우리가 느끼는 죄책감이 없다. 속아 넘어가면 점점 더 커지는 바늘도둑이다. 그러나 본심(혼네)이 드러나면 괴로워하고 창피해하고 자살도 한다.                 
        
                 
        
최근 김장훈 서경석이 미국신문에 독도 동해 광고를 내자 "일본이 모든 미국신문의 지면을 사버리자는 그야말로 헛소리" 하는 자도 일본에서 나왔다. 우리는 김장훈처럼 일본의 본심을 알아내고 그들의 시커먼 뱃속을 들여다보는 지혜를 길러 정곡을 찔러야한다.                 
        
                
  (거짓말 DNA를 가진 일본은 참 재미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100%의 일본인을 뜻하는 것은 아니고 거짓말을 지시하고 침묵하며 동조하는 대다수 일본인을 말하는 것임을 밝힘니다. )




           

by 바람의말 | 2010/04/14 14:41 | 역사는 흐른다 | 트랙백 | 덧글(2)

아름다움의 승리



쇼트 프로그램




아사다 마오의 클린 경기 직후에 나온 김연아.

아사다가 트리플 악셀만뛴다면 이긴다는 일본의 언론을 일거에 잠재웠다. 짝짝짝.

마치 하나의 시리즈를 보는듯한 구성과 본드걸의 캐릭터가 이 짧은 프로그램에 그대로 녹아있다.




프리 프로그램





프리 신기록을 세우긴 했지만 클린한 적이 없는 프리 프로그램.

이 경기가 끝났을때 모든 세계의 해설자들이 금메달이라고 단정한 것이 인상적이다.

이 다음에 트리플 악셀을 두 번 뛴다는 아사다 마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ㅋㅋ

역사에 남을 아름다운 경기를 치른 것에도 놀라고, 150.06이라는 남자싱글 점수에 버금가는 점수에도 놀라고,

그것이 올림픽 무대에서 나왔다는 것에도 놀랐다.

한 경기 안에서 쇼트, 프리, 총점의 세계 신기록을 다 갈아치웠다.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점수로.







by 바람의말 | 2010/03/10 14:41 | 아름다운사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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