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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거짓말 유전자

   
일본의 거짓말 DNA          

일본의 혼네 2009/08/18 08:17         
        
  출처      http://blog.hani.co.kr/blog_lib/contents_view.html?BLOG_ID=chris&log_no=25306        
        
일본의 거짓말은 그들의 핏속에 있는 DNA요 유전자다. 1603년 에도막부가 성립하기 전까지 국가의 형태를 이루지 못하고 제멋대로 서로 죽고 죽이는 살육을 일삼던 피바람부는 약육강식 승자독식의 풍토에서 제대로된 문화와 윤리도덕이 성립할 수 없었던 것이 그 연유다.                
        
                 
 그래서 그들은 칼을 제일의 윤리로 삼고 거짓말을 일삼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아니하며 거짓말로 상대를 속이면 쾌감을 느낀다. 일본 최초의 역사서라는 고사기에는 거짓말로 상대를 물리치고 자랑하는 것이 많이 나오고 일본의 관서지방 사람들은 예로부터 "진실도 거짓도 말하지 말라"고 하며 애매모호한 태도를 부추겼다.                 
        
                 
   그래서 혼네와 다테마에는 일본역사 속의 진실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거짓말은 윤리와 도덕에서 가장 강조하는 나쁜 것인데 일본속담에 "거짓말도 방편" 이라는 말이 있으니 서양의  "정직이 최선의 방책" 이라는 속담과 얼마나 많이 다른가?                
        
                 
        
일본무사들은 예로부터 가면극과 만담 가부키 등을 즐겼는데 교겐 즉 광언(狂言) 이라는 희극이 있다. 근데 광언이란 거짓말을 말하는 것으로 거짓말로 청중을 웃기는 것이니 이들이 얼마나 거짓말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다. 작년 우리 TV에서 거짓말하다가 혼난 연예인들도 일본TV가 이 광언을 본따 하던 짓을 모방한 것이니 얼마나 한심한가?                
        
                 
        
니시베 스스무는 일본 극우파의 논객으로 그들의 시각을 대변하면서도 <일본이 추락하는 50가지 이유> 라는 책에서 “일본인은 거짓말장이다. 거짓말을 하고도 태연한 일본인들은 말에 책임을 지지 않는데 정말 화가 난다” 라고 단언하여 비판했다.                
        
                 
        
마아쿠스 도시코 는 자신의 책 <연약한 남자와 들뜬 여자의 나라> 에서 “외국인은 미안하다, 죄송하다는 진심의 의미인데 일본인은 거짓으로 의례적으로 하는 말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들의 사과는 거짓인 것이다.                
        
                 
        
이렇듯 자타가 공인하는 거짓말의 대가인 일본인들이 역사를 왜곡하는 교과서를 만들고 갖가지 거짓말과 조작으로 독도와 동해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은 그들의 속성상 당연한 것이다. 여기에 "시끄러우면 너희만 손해" 라는 일본의 지시를 따르는 바보들이 바로 친일파다. 그래서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고 미국신문에 광고내는 김장훈은 일본의 속을 정확히 꿰뚫어 본 놀라운 통찰력을 가진 것이다.                
        
                 
        
수많은 할머니들이 수치를 무릎쓰고 나서서 증언하고 심지어 일본인들조차 인정하고 많은 기록이 발견된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도 증거가 없다며 부인하고 미국을 비롯한 세계25개국의 의회가 "사과하고 보상하며 일본청소년에게 옳바른 역사를 가르치라" 고 결의했지만 일본은 강제성이 없다고 외면하고있으니 이들에겐 거짓말 DNA가 핏속에 있는 것이다.                
        
                 
        
일본 거짓말의 하이라이트는 급기야 그들이 신이라 부르던 사나이 히로히토를 대상으로 삼는다. 1945년 8월 15일 히로히토 일왕이 항복을 선언했을 때 일본 군부의 거짓말은 바로 항복문서를 일본말로 번역하여 국민들에게 발표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다.                
        
                 
        
항복문서에는 영어로 “항복한 때부터 천황과 일본정부의 통치권한을 연합국 최고사령관에게 종속한다”라고 명시되어 있었으나 일본정부가 국민에게 발표한 성명서에는 맨 마지막의 “종속한다”  라는 표현을 “제한아래 두기로 한다” 로 바꾸어 발표한 것이다.                 
        
                 
        
천황은 신이라 선전하고 천황의 명령이라며 무조건 복종할 것을 국민들에게 강요했었으니 신의 권력을 맥아더 사령부에 종속시킨다면 국민들이 반발할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그런 거짓말로 국민들을 속였던 것이라고 미국사람들은 추측한다.                 
        
                 
        
일본은 1946년 1월 1일 히로히토가 발표한 인간선언문의 내용도 속 시원하게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있다. 히로히토는 "자신은 신이 아니며일본인이 우월한 민족도 아니고 세계를 지배할 사명도 지니고 있지 않으며 일본이 타국의 주권을 침해하며 침략전쟁을 일으켰다"고 시인했다.                
        
                 
        
그러나 오늘날 일본은 이런 사실을 국민들에게 철저하게 감추고 일왕은 전쟁책임이 없다고 나팔불고 일왕에 대한 영화도 드라마도 만들지 못하게 하고 책도 쓰지 못하게 하며 그들의 무덤에도 접근 조차 못하게 한다. 오에 겐자부로가 "일본의 가장 큰 벽은 천황이다" 하고 한탄한 것은 멍청한 일왕의 조작된 이미지가 탄로날까 두려워 막고있기 때문이다.                 
        
                 
        
결국 멍청한 히로히토는 살아서도 거짓말의 대상이 되더니 죽어서도 거짓말의 대상이 되었다. 히로히토가 죽은 날은 공식적으로 1989년 1월 7일인데 그가 죽은 날은 마침 동경의 선물시장 개장일과 같았다. 그래서 일본 정부는 모처럼 있는 경제 발전의 호기를 천황이 죽은 날과 겹쳐 축제 분위기를 망칠 우려가 있어서 죽은 날짜의 발표를 뒤로 미루었다고 한다.                 
        
                 
        
돈을 위해 왕이 죽은 것을 숨기는 이런 짓을 보면 이들의 거짓말은 가히 세계적 수준임을 알 수 있고 일왕이 신이 아니라 허수아비임이며  살아서는 일본 군국주의자들에 등 떠밀려 이용당하고 죽어서도 그들의 후손들에게 조롱당했으니 일본인들이 신이라 떠받들던 것이 허망한 거짓말임이 완벽하게 증명되는 셈이다.                 
        
                 
        
자기 왕을 신이라 부르라던 거짓말도 모자라 그가 죽은 날까지 속이는 일본인이다. 이들이 역사를 왜곡하고 우리땅 독도와 동해를 자기땅이라고 우기는 것은 식은 죽먹기다. 더욱 가관인 것은 뻔히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대다수 일본인들이 침묵하고 동조한다는 것이다.                
        
                 
        
일본 속담에 “75일만 지나면 잠잠하다” "자꾸 말하면 거짓도 진실이 된다"라는 말이 있다. 일본인들 끼리도 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바보일 뿐이다. 우리는 일본인의 거짓말은 그들의 피 속에 있는 유전자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들에게 잘못의 인정은 없다. 다만 거짓변명만이 있을 뿐이다. 오죽하면 속을 터놓는 진실한 친구가 한명도 없는 것이 일본의 특징이라고 한탄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우리조상들은 양심을 가르쳤고 옳고 그름을 따졌다. 조선의 왕이나 선비들은 후세에 역사가들이 자신을 어찌 평가할지 두려워했다. 중종 때 기묘사화를 일으켜 조광조를 비롯한 수많은 사림의 선비들을 죽게 만든 남곤은 자신이 죽을 때 자신이 역사에 지은 죄를 깨닫고 나쁘게                 
        
기록될까 두려워 평생 쓴 글과 문집을 모두 불태우며 한탄했다고 한다.                 
        
                 
        
김일손이 연산군에게 사초를 보여주지 않아서 일어난 무오사화에서 보듯이 조선의 왕조실록은 왕의 잘못이나 관료들의 잘못도 모두 기록하여 후세의 역사적 판단을 기대했으며 실록을 편찬 중에는 왕이 볼 수 없도록 장치를 해놓고 이를 기록하는 사관들은 온갖 박해를 무릎 쓰고 왕과 신하들의 잘 잘못을 기록했던 것이다.                 
        
                 
        
이런 양반의 나라 조선은 100년전 그들의 거짓말 DNA를 몰라서 김옥균도 당했고, 동학혁명군도 웃으며 접근하는 일본스파이 덴유교도들에게 속아 혁명에 실패했고 마침내 나라를 빼앗겼던 것이다.                
        
                 
        
윤리와 도덕의 가르침이 없던 나라인 일본에서 잘못된 명령을 수행하는 일본인에겐 수치심도 비굴함도 없다. 잘못을 용서하면 복수한다고 또 시도하는 것이 그들의 습성이다. 이런 일본인을 두고 와타나베 히로시 동경대 교수는 "개의 의리" 라고도 했다.                
        
                 
        
눈에는 두눈 다, 이에는 이빨 몽땅 다.... 실상 이게 일본을 대하는 방법이다. 드라마 친구에서 준석이가 말했듯이 확실하게 무서움을 보여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내가 연구하고 공부한 일본인이라는 것을 말해야 하는 나도 괴롭다. 왜냐면 우리가 아는데로 일본은 확실히 강자에 약하고 약자는 짓밟아 버리는 풍토이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 이미 일본의 거짓말과 왜곡 조작은 거의 들통났지만 일본은 애써 외면하고 미국에 눈감아 달라고 응석이나 부리고있으니 일본경제가 몰락하는 첫째 이유는 일본의 거짓된 이미지가 탄로나면서 실망한 세계인의 외면을 받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 (정치적인 내용 생략)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한국인은 일본인처럼 옳지 못한 것에 눈감고 동조하며 고분고분 순종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의 유전자는 저항정신이라는 것, 일본군도 이승만도 박정희도 전두환도 모두가 국민의 손으로 단죄되었다는 사실을 MB도 일본도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다.                 
        
                
        
일본인은 남을 속이고 거짓말할 때 우리가 느끼는 죄책감이 없다. 속아 넘어가면 점점 더 커지는 바늘도둑이다. 그러나 본심(혼네)이 드러나면 괴로워하고 창피해하고 자살도 한다.                 
        
                 
        
최근 김장훈 서경석이 미국신문에 독도 동해 광고를 내자 "일본이 모든 미국신문의 지면을 사버리자는 그야말로 헛소리" 하는 자도 일본에서 나왔다. 우리는 김장훈처럼 일본의 본심을 알아내고 그들의 시커먼 뱃속을 들여다보는 지혜를 길러 정곡을 찔러야한다.                 
        
                
  (거짓말 DNA를 가진 일본은 참 재미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100%의 일본인을 뜻하는 것은 아니고 거짓말을 지시하고 침묵하며 동조하는 대다수 일본인을 말하는 것임을 밝힘니다. )




           

by 바람의말 | 2010/04/14 14:41 | 역사는 흐른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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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바론 at 2010/04/14 22:03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유전자 속 DNA 자체에 각인돼서 무슨 수를 동원해도 개선 불가능.
Commented by 비가역 at 2010/04/14 23:31
이글루스에 이젠 또 별의별게 다 나오는구나...혐일조장이랑 혐한조장이랑 다 같은 똥묻은개라는걸 스스스로 깨달을 머리는 없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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